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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가슴성형외과? 재수술 피하기 위한 병원 선택 기준 2가지

안녕하세요.
아모라타성형외과 대표원장 한승범입니다.

"모양 너무 예쁘게 잘 나온 거 같아요!고민하던 시간이 아까울 만큼 만족해요.""통증이나 불편함 없이크게 힘든 것 없었어요!"
찬양 일색의 후기들과
화려한 B&A 사진들.
아마 가슴 성형을 결심하고
이 글을 클릭하신 분들이라면...
이미 수십, 수백 개의
후기들을 찾아보셨을 겁니다.
그런데도 아직 청담가슴성형외과를
결정하지 못한 채 망설이다가
여기까지 오셨을 텐데요.
그 이면에는 분명 이런 두려움이
근본적으로 자리 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부작용을 겪으면 어쩌지?''모양이 부자연스러워서재수술을 하게 되면 어떡하지?'
오직 가슴 성형 한 길만 걸어온
20년 경력의 전문의로서,
그 불안하고 신중한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10년, 20년을 좌우할 결정이기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청담가슴성형외과를
찾고 싶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
꼭 체크해야 할 2가지 기준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발품을 팔아
병원 리스트를 추려두셨다면,
오늘 알려드리는 기준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1. 후기나 비용만 보다가'이것'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보형물이 촉감이 제일 좋아요?"
"제 체형엔 몇 cc까지 넣을 수 있나요?"
환자분들과 상담을 해보면
10명 중 9명은 이런 부분들을
가장 먼저 궁금해하십니다.
물론 예쁜 모양과 볼륨감도
너무나 중요하죠.
하지만 가슴 성형은 우리 몸속에
새로운 빈 공간을 만들어서
이물질을 넣어야 하고요.
전신마취가 동반되는
꽤 규모가 큰 과정입니다.
따라서 현직 의사인 저는,
청담가슴성형외과의 '안전 시스템'을
꼭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리는데요.
이때 크게 2가지를
체크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첫째,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는지?
마취를 단순히 '푹 자고 일어나는 것'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전신마취 중에는
환자의 자가 호흡이
잠시 멈추기 때문에,
인공호흡기를 통해 숨을 쉬게 하고
혈압, 맥박, 산소 포화도를
1분 1초도 쉬지 않고
모니터링해야 하는데요.

그런데 만약 수술을 집도하는 원장님이
수술도 하면서 이 마취 상태까지
곁눈질로 확인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운전자가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자동차 엔진 상태까지
직접 고치려는 것과 같습니다.
당연히 가슴 디자인에
100% 집중하기 어렵겠죠.
그럼 만족도 역시 떨어질
가능성이 커질 겁니다.
따라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청담가슴성형외과에 상주하며
전담해주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그래야 수술하는 집도의는
오직 '예쁜 가슴을 만드는 일'에만
온전히 에너지를 쏟을 수 있고요.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서도
즉각적이고 안전한 대처가 가능해집니다.

둘째, 의료진이 감에만 의존하지 않는지?
가슴 안쪽에는 수많은 혈관과 신경이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과거에는 의사의 손끝 감각에만 의존해
공간을 벌리는 방식을 쓰기도 했는데요.
이를 비유하자면,
불 꺼진 캄캄한 방 안에서
손더듬으로 물건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면 당연히 보이지 않는 혈관을 건드려
피가 나거나 조직이 다칠 위험이 크겠죠.
출혈이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수술 후 피를 빼내기 위해
거추장스러운 피통을 차야 하고,
멍과 통증도 심해질 겁니다.
무엇보다 피가 고이면
가슴이 딱딱해지는 부작용인
'구형구축'이 올 확률도 높아집니다.

하지만 '고화질 내시경 장비'를 사용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커다란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아주 밝고 선명하게
확대해서 보기 때문에,
피가 날 수 있는 혈관을
눈으로 직접 보면서
안전하게 수술이 가능하죠.
즉, 불필요한 손상을 최소화하여
회복도 훨씬 빠를 수밖에 없습니다.
OOOO까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원장님, 하루에 수술을
몇 건이나 하시나요?"
청담가슴성형외과 상담을 다니시면서
이런 질문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 놓치시는 부분일 텐데요.
가슴 성형은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내는
조립 공정이 아닙니다.
환자마다 다른 흉곽의 비대칭,
피부 두께, 근육의 형태를
모두 고려해야 하는
섬세한 과정인데요.
보형물이 자리 잡는 위치가
단 1mm만 달라져도
가슴골의 간격이나
전체적인 촉감이
완전히 뒤바뀌게 되거든요.

가슴 성형은 단순히 많이 한다고
늘 같은 질이 유지되는 영역이 아닙니다.
시간과 집중력이 결과에
직접 연결되는 수술이거든요.
그런데 만약 하루 수술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아무리 숙련된 의료진이라도
체력과 집중력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수술이 연달아 이어지면
디자인을 다시 점검하는 시간,
미세한 비대칭을 더 보는 시간,
회복 과정을 세심하게 확인하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면 하루 집도 건수를
2~3건으로 제한하게 되면
한 분 한 분의 상태를
좀 더 깊게 들여다볼 여지가 생깁니다.
상담 때 충분히 듣고,
수술 전 디자인을 세밀하게 잡고,
수술 후에는 붓기나 멍,
회복 속도의 차이까지
더 꼼꼼히 살필 수 있죠.
즉, '공장형'이 아닌 한 명의 환자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맞춤형' 시스템을
갖추었는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성공적이고 후회 없는
가슴 성형은 결국
'기본을 지키는 원칙'에서 나옵니다.
1) 마취과 전문의와 내시경 등의 안전 시스템
2) 하루 제한된 인원에게만 집중하는 것
이 두 가지 기준만 명확히 세워두셔도
뼈아픈 재수술의 위험에서
훨씬 멀어지실 수 있을 겁니다.
오늘 말씀드린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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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은 올바른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아모라타성형외과에서 의료법 제 56조를 준수하여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모든 시/수술은 개인에 따라
크고 작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성형외과전문의 한승범의 <가슴 성형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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